초청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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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교통전문관

    주제세션 7 **한국세션**

    서울시 보행안전정책 및 사례

    김종민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교통전문관

    김종민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 교통 전문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대중교통체계(요금, 노선, 경영), 특별교통대책(2010년 G20정상회의,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서울시 주요 교통시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최근 5년 동안은 서울시 보행안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데, 특히 대한민국의 큰 이슈라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정책을 총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3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서울대학교에서 교통계획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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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릭 놀마크

    볼보 연구소 및 교육재단 (VREF)
    책임자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헨릭 놀마크

    볼보 연구소 및 교육재단 (VREF)
    책임자

    헨릭 놀마크(Henrik Nolmark)는 현재 볼보 연구소 및 교육재단(VREF)의 책임자입니다. 그는 토목기사 겸 도시 계획가로서 수년 간 도시 개발과 이동성 및 교통 분야와 관련된 연구 관리 및 협력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다수의 연구협회와 혁신 중소기업, 대학, 도시 및 유럽위원회(EC) 등에서 30년이 넘는 업무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국제적인 전문 연구기관인 미스트라 어반 퓨쳐스(Mistra Urban Futures)를 설립하고 범유럽 프로그램인 "COST C20 Urban Knowledge Arena"를 지휘하는 업무를 포함하여, 연구와 혁신 및 역량 구축 분야에서 학제 간, 그리고 범 학문적 방법론을 개념화하고 그것을 구현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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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레인 달시

    더블린 공과 대학교 (TU Dublin), 지속가능 교통 및 모빌리티학과
    부교수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로레인 달시

    더블린 공과 대학교 (TU Dublin), 지속가능 교통 및 모빌리티학과
    부교수

    로레인 달시(Lorraine D' Arcy) 부교수는 현재 더블린 공학 대학교(TU Dublin)의 STEEP(School of Transport Engineering, Environment and Planning)에서 부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토목공학과 스포츠 참여, 건강 증진 및 교통 계획에 대한 그녀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보행 친화도(Walkability)에 관한 박사학위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에서 사람들의 보행, 자전거 타기 또는 대중교통의 사용을 방해하는 설계상의 특성들을 탐구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은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와 사회적 고립 및 좌식생활에 치중된 인구의 증가를 가져오며, 사람들의 건강과 탄소 배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특정 설계의 선택으로 인한 영향을 설계 실무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개입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들 및 공공기관 대표들 또한 이해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녀는 TU Dublin에서 교통 담당 실무자들과 도시 또는 농촌의 지속 가능한 이동성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교통 및 이동성 분야의 새로운 파트 타임 석사학위 과정이 개설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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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데이비스

    호주 퀸즈랜드주 도로교통과
    보행자전거담당 매니저

    주제세션 5

    보행환경 개선사업 실태와 영향요인 분석

    로빈 데이비스

    호주 퀸즈랜드주 도로교통과
    보행자전거담당 매니저

    로빈 데이비스(Robyn Davies)는 퀸즈랜드 교통 및 도로 관리부서(TMR) 소속으로, 보행과 자전거 타기 담당 매니저입니다. 퀸즈랜드 보행 전략 및 자전거 타기 전략 시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Queensland Walking Strategy and Queensland Cycling Strategy). 다수의 부처를 비롯해서 77곳의 지방정부와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로빈은 도시계획과 교통계획 전문가로, 20년이 넘도록 호주와 영국의 여러 주 및 지방정부에서 근무했고 그 중 15년은 TMR에서 일했습니다. 로빈은 지속가능한 교통을 지향하며 도시를 사람을 위한 훌륭한 장소로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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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레 드 윗

    로테르담시
    모빌리티 고문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안드레 드 윗

    로테르담시
    모빌리티 고문

    안드레 드 윗(André De Wit)는 2007년 이후로 로테르담시의 모빌리티 고문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네덜란드의 교통안전기구인 VVN에서 근무했으며, 그곳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취약한 도로 사용자들의 입장과 안전한 이동성에 대한 동등한 접근 및 교통이 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혜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로테르담시의 2015-2018년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설계했으며, 2020년 초부터는 부서 간 팀인 Rotterdam Walks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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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와시 딜립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

    주제세션 2

    코로나 이후: 도시 회복력 및 재생을 위한 최선의 정책들

    아스와시 딜립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

    아스와시 딜립(Aswathy Dilip)은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ITDP)의 인도 프로그램 선임 프로그램 관리자로서, 완전 도로(Complete Streets) 전략과 정책 및 프로젝트 업무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도의 국가, 주 및 시 정부와 함께 일하며, 지속 가능하고 공평하며 포용적인 도시 이동성 및 개발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가 진행하고 있는 가장 흥미로운 업무는 인도 주택도시개발부(MHUA)​의 스마트시티 맞춤형 정책(Smart Cities Mission) 담당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의 스트리트 포 피플 챌린지(Street for People Challenge)와 사이클스 포 체인지 챌린지(Cycles4Change Challenge) 캠페인을 각각 진행하면서 인도의 보행 및 자전거 이용 혁명을 옹호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타밀 나두(Tamil Nadu) 및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 정부와 협력하여, 해당 지역의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혼잡한 도로를 사람들을 위한 활기찬 거리로 바꾸는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첸나이 거리에 대해 적용한 첸나이 스트리트 포 피플(Chennai Streets for People) 프로그램은 2020년 지속가능한 이동성 카테고리에서 아쉬덴 상(Ashden Award 2020)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시 공무원과 엔지니어 및 도시 계획가들의 교육 및 역량 개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학교 주변의 전술적 도시전략(tactical urbanism)과 차 없는 일요일(Car-free Sundays), 교차로 디자인 테스트, 그리고 거리 및 공공 공간 전시회 등 다양한 개입 활동들을 조직해 왔습니다. 그녀는 삶이 주는 단순한 기쁨의 가치를 믿습니다. 정신없이 놀고 있는 아이들과 즐겁게 잡담을 나누는 노인들, 용감하게 여행을 다니는 여성 여행가들처럼 도시의 공공 공간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흔치 않은 광경들이 그녀를 미소 짓게 합니다. 그녀는 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활기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녀의 전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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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야 라스포피나

    러시아 슈탑 도시프로젝트센터
    공동 창립자

    구두발표 6

    안전한 보행공간을 만들기의 중요성: 국내외 연구 사례

    다리야 라스포피나

    러시아 슈탑 도시프로젝트센터
    공동 창립자

    다리야 라스포피나(Daria Raspopina)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기반을 두고 도시 이동성 및 사회학과 관련된 컨설팅, 연구 및 계획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프로젝트 센터 슈탑(Center for Urban projects Shtab)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트렐카(Strelka) 언론 건축설계 연구소의 지도교사로 일하면서 러시아 각지의 건축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그들이 개별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동안 도시 이동성이라는 토픽에 대한 개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전 근무 경력으로는 모스크바시 정부의 교통 및 도로 인프라 개발 및 교통 관리 센터의 프로젝트 디렉터 겸 수석 전문가로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이곳에서 그녀는 더 나은 보행자 및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을 촉진시키는 프로젝트를 관리 및 조율하면서, 주로 거리 설계 작업 및 500여 개의 거리 재개발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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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체스카 라시오피

    세계보건기구 (WHO), 환경 및 보건 부문
    국장

    주제세션 1

    보행친화도시 조성 및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 참여의 중요성

    프란체스카 라시오피

    세계보건기구 (WHO), 환경 및 보건 부문
    국장

    프란체스카 라시오피(Francesca Racioppi)는 1997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원이 되었으며 지금은 독일 본에서 세계보건기구 유럽환경보건센터를 이끌고 있습니다.
    환경, 보건정책 및 과학 분야의 국제 무대에서 30년이 넘도록 활동했습니다. 관심분야 및 전문분야로는 "모든 정책에서의 보건(health in all policies)" 증진, 보건의 영향력 평가, 폭력과 부상 예방이 있습니다. 또한 도시 건강, 액티브 모빌리티 정책과 중재, 그리고 소비자 안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보행과 자전거 타기에 대한 WHO 건강경제평가도구(HEAT) 개발을 조율했습니다. 여러 논문과 저술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2018년 5월에는 환경 보건과 능동 수송 분야를 이끌어 온 업적을 인정받아 스톡홀름에 위치한 스웨덴 스포츠 보건과학 대학교(Swedish School of Sport and Health Science)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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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테일러 라이쉬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선임연구원

    주제세션 8

    보행관련 데이터 수집 및 활용방안

    데이비드 테일러 라이쉬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선임연구원

    테일러 라이쉬(Taylor Reich)는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ITDP)의 글로벌 프로그램을 이행하는 데 있어 도시 이동성 분석과 모니터링 및 평가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10개의 국가에 운영되고 있는 ITDP 사무소들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 세계 중저소득 도시들의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 이동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pedestriansfirst.itdp.org에 대한 업무를 통해 전세계 도시의 보행 친화도를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최초의 개방형 지리 공간 데이터셋을 만들어냈습니다. 테일러는 접근의 수량화(access quantification)와 온실가스(GHG) 영향 측정 및 보행 친화도의 문화 가변적 의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ITDP에서 일하기 전에는 암만에서 풀브라이트 펠로십(Fulbright fellowship)을 수료했으며, 아랍어를 배우고 요르단 주택 정책의 역사를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브라운 대학에서 생화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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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드 라이트

    아시아개발은행 (ADB)
    도시개발 선임 전문가

    주제세션 3

    보행친화도시의 비전 및 투자 방안

    로이드 라이트

    아시아개발은행 (ADB)
    도시개발 선임 전문가

    로이드 라이트(Lloyd Wright)는 현재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중앙아시아 및 서아시아 담당 부문 선임 도시 개발 전문가로서, 양질의 도시 대중교통 시스템과 무동력 교통 통합을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사카 대학과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바틀렛 건축 대학교에서 대학원(석사) 연구를 수행했으며, 런던경제대학교에서 환경평가 석사학위를, 조지타운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그리고 워싱턴 대학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는 "차 없는 개발(원제: Car-Free Development)" 및 "간선급행버스체계 계획지침(원제: Bus Rapid Transit Planning Guide)"을 포함한 다수의 지속 가능 교통 관련 출판물을 직접 집필 및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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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사 디아 라주알디니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도시 디자인 연구원

    주제세션 3

    보행친화도시의 비전 및 투자 방안

    아니사 디아 라주알디니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도시 디자인 연구원

    아니사 디아 라주알디니(Annisa Dyah Lazuardini)는 인도네시아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ITDP) 도시 디자인 연구원입니다. 인도네시아 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에서 건축학을 공부했으며 업무 분야로는 공간/시각디자인과 참여형 및 커뮤니티 공동디자인(co-design)이 있습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서사환경(Narrative Environments)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그 과정 중 공동 작업을 통해 서사를 적용한 환경을 설계하며 도시 브랜딩, 전시, 설계 전망, 그리고 커뮤니티 공동디자인 설계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9년에 ITDP의 일원이 되기 전에는 시각/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했고, 그 주제는 무동력 교통 시스템, 대중교통, 그리고 TOD였습니다. 아니사는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 사람으로서 디자인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 모빌리티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또한 도시계획과 설계과정에 사람들을 참여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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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 로시터

    호주 빅토리아 주 보행단체
    대표

    구두발표 3

    보행과 대중교통의 연계성 제고 - 해외 도시 사례

    벤 로시터

    호주 빅토리아 주 보행단체
    대표

    벤 로시터(Ben Rossiter)는 빅토리아 웍스(Victoria Walks)의 대표입니다. 그는 작지만 진취적인 팀을 지휘하며 보행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운동에 앞장섰고, 이 팀은 오늘날 이러한 운동을 이끄는 호주의 중요 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Victoria Walks는 증거를 기반으로 일하는 조직이며, 매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걷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국제보행자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Pedestrians)의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호주뿐 아니라 해외의 수많은 국가에 그의 전문지식을 제공하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는 '도시에서 걷기(walking in cities)'였으며, 그는 도시에서 걸어 다니고, 걷다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게 되는 단순한 일상에서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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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아 호세 로호 칼리조

    폴리스 네트워크
    여행 및 건강 부문 코디네이터 및 프로젝트 매니저

    주제세션 2

    코로나 이후: 도시 회복력 및 재생을 위한 최선의 정책들

    마리아 호세 로호 칼리조

    폴리스 네트워크
    여행 및 건강 부문 코디네이터 및 프로젝트 매니저

    마리아 호세 로호 칼리조(Maria-José Rojo Callizo)는 POLIS Network에서 능동적 여행 및 건강(Active Travel & Health) 부문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POLIS는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유럽의 선도적인 도시 및 지역 네트워크입니다. 마리아 호세는 POLIS에서 다양한 이동수단과 보행 및 자전거 타기에 초점을 맞추고 이동성과 건강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마드리드 공과대학교(UPM)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 분야의 국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전에는 국제기구(UN-Habitat) 및 기술국에서 도시 계획가로서 일하면서, 기후 복원력을 갖춘 디자인 전략과 재생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뉴욕 대학교의 마론 도시관리연구소 및 UPM의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과 도시 밀도 및 생물기후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중남미 지역의 여러 대학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그녀는 도시가 보다 살기 좋고, 건강하며 공평해질 수 있도록 돕고,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 공간 및 이동성 계획을 핵심 도구로써 고려하는 것을 업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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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루스 맥빈

    런던시
    교통본부 부국장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브루스 맥빈

    런던시
    교통본부 부국장

    브루스 맥빈(Bruce McVean)은 교통계획과 도시계획 전문가입니다. 접근성 있고 매력적인 공간과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사람들이 걷고, 자전거를 타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브루스가 이끄는 팀은 교통 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런던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융과 역사의 중심지인 런던이 사람들이 일하고, 살아가고, 배우고, 방문하기 좋은 도시로 남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과거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 전략 담당자였고, 건축 및 구축 환경 위원회(Commission for Architecture and the Built Environment) 수석 정책 어드바이저 및 리빙 스트리트(Living Streets) 이사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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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린다 바산 바테리나

    클린 에어 아시아
    사무차장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글린다 바산 바테리나

    클린 에어 아시아
    사무차장

    글린다 바산 바테리나(Glynda Bathan-Baterina)는 클린에어 아시아(Clean Air Asia) 사무차장입니다. 변호사로 20년의 경력을 쌓는 동안 깨끗한 공기, 지속가능한 교통, 산업 배출 관리, 기후변화 감축을 위한 프로그램과 정책 개발에 힘써 왔습니다. 1999년 필리핀 청정공기법 시행규칙과 규제의 초안을 작성한 여러 변호사 중 한 명입니다. 2020년에는 TUMI에서 '교통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여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글린다는 2020-2021 세계경제포럼의 깨끗한 공기를 위한 글로벌 미래 위원회 소속입니다. 아테네오데마닐라 대학교와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환경관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필리핀 대학교에서는 법학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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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호

    체인지워크
    팀원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박지호

    체인지워크
    팀원

    박지호는 영국 옥스포드, 코벤트리의 전원도시, 뉴욕 맨하튼, 세계에서 가장 신도시들에 속하는 송도, 청라, 위례 등 다양한 도시에서 살았다. 민간 싱크탱크에서 소위 ‘미래도시’를 조사하던 중 자동차 중심 설계의 폐해와 이에 대한 시민 반격인 택티컬 어버니즘을 알게 되었다. 자가용이 우대받는 도시 구조 지친 그는 질문한다. “왜 자가용 소유자만을 위한 인프라에 비자가용 사용자의 세금을 사용할까? 자가용의 연료가 화석연료에서 재생가능한 연료로 바뀐다고 해서 교통 체증을 해소할 수 있을까? 왜 소시민의 의견보다 자동차 업계의 의견이 도시 설계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 어린이,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도시 이동 고려는 왜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프로젝트그룹 체인지워크를 시작하였다. 체인지워크는 현실에서 택티컬 어버니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민 주도의 도시 설계, 보행자와 교통약자, 자전거 중심의 도시 설계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체인지워크는 쉴 새 없이 오가는 차에게 길을 양보하며 걸어야 하는 자동차 중심 사회인 한국에서 탈자동차 담론을 꺼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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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 반 애스

    네덜란드 인프라 및 수자원 관리부
    보행정책 담당관

    주제세션 5

    보행환경 개선사업 실태와 영향요인 분석

    필립 반 애스

    네덜란드 인프라 및 수자원 관리부
    보행정책 담당관

    필립 반 애스(Filip van As)는 2019년부터 인프라 및 수자원 관리부(Ministry of Infrastructure and Water Management) 소속으로 일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7년 사이에는 8년 동안 지역의원으로, 11년 동안 시의회 의원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에는 즈볼러 시의회 의원으로서 국가 플랫폼(Tour de Force)을 시작하여 네덜란드에서 자전거 타기의 입지를 개선시켰습니다. 2017년부터는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공공장소에서의 보행자 입장을 더욱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텀업 운동을 시작한 사람 중 하나로, 2019년에는 국가 플랫폼(Ruimte voor Lopen)을 만들었으며 해당 플랫폼 조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위트홀란트 지방의 공무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라이덴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및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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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세 베셀링크

    로테르담시
    도시 계획가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호세 베셀링크

    로테르담시
    도시 계획가

    호세 베셀링크(José Besselink)는 로테르담시의 공공 공간 및 능동적 이동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시 계획가로, 2019년 로테르담 Walk21의 개최를 주창한 사람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Walk21 컨퍼런스는 로테르담 최초의 보행 전략을 탄생시키는 데 있어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호세는 Walks 2025의 편집장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부서 간 팀인 Rotterdam Walks의 일원으로서 도시 계획과 이동성, 건강, 유지관리, 안전, 스포츠 및 접근성 부서의 대표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방 정부의 조직 내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팝업 플라자와 전술적 도시전략(tactical urbanism) 실험을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접근성이 높고 재미있는 도시 공간을 구축하는 등 로테르담의 수많은 변화를 이끌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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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스 보코브

    로테르담시
    도시 이동성 부문 부시장

    개막식

    축사

    주디스 보코브

    로테르담시
    도시 이동성 부문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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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노 부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이동성계획부
    부장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디노 부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이동성계획부
    부장

    디노 부찌(Dino Buzzi)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UBA)에서 건축, 설계 및 도시전략(urbanism)을 전공한 건축가입니다. 그는 지난 수 년 간 도시전략 및 학술 관리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현재는 UBA에서 도시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들(예. Revista Panamá, Revista Summa, Infobae)과의 협업을 통해 건축과 영토 및 사회에 초점을 맞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2021년 3월부터는 교통 및 공공 사업부(Secretary of Transportation and Public Works)의 계획, 사용 및 평가 책임자로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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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오나 불

    세계보건기구 (WHO), 신체활동 부문
    국장

    구두발표 5

    보행량 측정: 보이지 않는 보행정보의 활용 및 시각화 방안 연구

    피오나 불

    세계보건기구 (WHO), 신체활동 부문
    국장

    피오나 불(Fiona Bull)은 세계보건기구 신체활동 부문 국장으로, 신체활동에 대한 세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2030년까지 신체활동에 대한 글로벌 행동계획(Global Action Plan)의 국가별 실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역량을 개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공통분야의 정책 일관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가이드라인과 기준 및 기술적 도구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 사례와 최신 과학적 근거를 참고해서 업무에 적용합니다. 피오나는 저소득 및 중간소득 국가를 지원하며, 모든 사람이 연령대나 능력 여부에 상관없이 규칙적이고 활동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WHO 소속 이전에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공중보건과 신체활동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구축환경보건센터(Centre for Built Environment and Health)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영국 신체활동보건센터(National Centre for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디렉터였습니다.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국가/국제 정책을 개발했습니다. 신체활동과 역학, 보건 역학, 디지털 혁신,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경력을 쌓았고, 신체활동을 늘리기 위한 국가적 행동 접근법을 고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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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사우터

    스위스 도시 모빌리티 연구소
    책임자, 대표

    구두발표 5

    보행량 측정: 보이지 않는 보행정보의 활용 및 시각화 방안 연구

    다니엘 사우터

    스위스 도시 모빌리티 연구소
    책임자, 대표

    다니엘 사우터(Daniel Sauter)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사회학과 심리학 및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지난 30년 동안 보행과 도로 위험의 감축, 이동성 패턴 분석 및 포용적인 공공 공간의 조성, 그리고 이러한 주제들과 관련된 정책 연구를 시행하면서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이러한 사안들의 사회적(social/societal) 특성들입니다.

    그는 스위스 보행자 단체의 공동 디렉터로서 그의 경력을 시작하였고, 유엔의 국제 보행자 연맹(IFP)을 대표하고 국제보행헌장을 개발하는 업무에 참여했으며, 보행을 측정할 수 있는 표준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지역과 국가 및 국제 프로젝트(예. European COST Action 358 on Pedestrian Quality Needs)에서 연구 활동을 수행 및 조율하는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자신이 직접 소유하고 있는 회사인 도시 모빌리티 연구소(Urban Mobility Research)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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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처드 빈 니콜레이 산토소

    인도네시아 보행자협회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리처드 빈 니콜레이 산토소

    인도네시아 보행자협회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풍부한 경력을 갖춘 교육자이자 최신 기술에 정통한 리처드 빙(Richard Vinc)은 현재 연구, 기술 및 교육 전문 회사인 쿠두(Kudu) 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교육에 관심이 많아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비영리단체인 Sekolah (Milik) Publik를 공동설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제보행자연맹 (International Federation of Pedestrians)의 산하 단체로 인도네시아에서 보행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사명을 가진 비영리단체인 Koalisi Pejalan Kaki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의 팀은 사람들이 보도에서 보다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게 도와주는 머신러닝 솔루션 개념을 개발했는데, 이 개념은 2019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Microsoft’s AI for Accessibility 해커톤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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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형권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팀장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손형권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팀장

    손형권 팀장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1999년부터 현재까지 20년이상 근무해왔다. 2018년부터 도시교통실에서 근무하며, 2019년부터 보행정책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에서 주로 교통, 환경, 청소년, 주택, 해외도시협력 등 다양한 도시행정의 경험을 쌓아 왔다. 2012년 미국 포틀랜드 대학교(PSU)에서 행정학 석사(MPA)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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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론윈 손튼

    워크21
    대표

    기조연설

    주제세션 1

    보행친화도시 조성 및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 참여의 중요성

    브론윈 손튼

    워크21
    대표

    Walk21의 CEO인 브론윈 손튼(Bronwen Thornton)은 국제기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보행이 기후 변화와 도로 안전, 공중 보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새로운 도시 의제(New Urban Agenda) 등의 다양한 솔루션에 통합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례 국제 컨퍼런스와 지식 제품의 전략적 개발 및 교육 활동 또한 지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전략적 교통 계획과 지역사회 및 정치적 참여, 노상 환경 분석 및 창의적인 개발 분야, 그리고 형평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교통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정책 및 프로젝트를 이행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 왔습니다. 브론윈은 현재 지속가능한 저탄소 교통 파트너십(SLOCAT) 재단의 이사회 의장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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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버 쉴튼

    호주 심장재단
    Active Living 국장

    주제세션 8

    보행관련 데이터 수집 및 활용방안

    트레버 쉴튼

    호주 심장재단
    Active Living 국장

    트레버 쉴튼(Trevor Shilton)은 호주 국가심장재단(National Heart Foundation of Australia)에서 능동적인 삶을 주관하는 디렉터로 활동하고(National Director Active Living) 있으며, 커틴대학교 부교수입니다. 국제건강증진 및 보건교육 연맹(IUHPE)의 애드버커시(advocacy·권리 옹호)를 담당하는 글로벌 부회장이며, WHO 시민사회의 비전염성 질환에 대한 워킹그룹(WHO Civil Society Working Group on NCDs) 구성원이자 세계심장연합(World Heart Federation) 애드버커시 위원회 소속입니다. 트레버는 호주 건강증진 협회(AHPA) 창립 회장직을 맡았고, 종신회원이기도 합니다. 2014-2020 국제 신체활동 보건협회(International Society for Physical Activity and Health)에서는 애드버커시를 주도했습니다. 주요 연구 및 보건과 연관된 관심분야로는 만성질환 예방, 애드버커시, 정책, 공평, 신체활동, 비만, 흡연 및 사회적 마케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트레버는 주요 커뮤니티 의제를 이끌어 왔으며 그 중에는 비만, 신체활동, 흡연 관련 캠페인도 있습니다. 주 혹은 국가 전체를 아우르는 직장과 학교 보건 이니셔티브도 이끈 바 있습니다.
    트레버는 특히 애드버커시에 전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잘 한다면 이만큼 투자 대비 수익이 좋은 분야도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러 책에 부분적 저자로 참여했고, 80건이 넘는 피어리뷰 논문을 저술했습니다. 다수의 국가 및 국제회의, 워크숍에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호주, 캐나다, 아시아, 미국 등 세계적으로 여러 지역의 가이드라인 및 정책 개발에 참여했고, 주요 시민사회조직과 협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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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익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

    주제세션 4 **한국세션**

    서울시의 보행정책 우수사례 소개와 정책방향 모색

    심재익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

    심재익 선임연구위원은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에서 재직 중에 있다. 행정안전부의 보행환경개선사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행안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도로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연구, 지방관리도로의 마을주민 보호구간 기본계획 수립 연구, 보행사고 전수분석 및 교통사고비용 추정 연구 등을 수행하였다.
    1990년에 영남대학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2008년에 아주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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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 오빌리에 아모아코 사쿠이

    가나 케이프코스트 대학교 (UCC)
    부교수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레지나 오빌리에 아모아코 사쿠이

    가나 케이프코스트 대학교 (UCC)
    부교수

    레지나 오빌리에 아모아코 사쿠이(Regina Obilie Amoako-Sakyi) 박사는 케이프코스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지역계획 부서를 이끌고 있는 부교수입니다. 교통 지리학 분야에서 여러 주제를 다루어 왔습니다. 그 중에서 아동/청년 모빌리티, 보행과 자전거 타기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하고 매력적인 환경 조성, 교통과 개발, 교통과 사회적 배제, 그리고 농촌 교통 서비스에 집중해 왔습니다. 연구, 강의, 애드버커시 활동을 통해 여러 이슈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넘는 기간 중 다수의 아티클을 출간했습니다. 현재는 볼보연구교육재단 프로젝트 국가담당자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도시공간디자인, 모빌리티, 그리고 아동 교통안전에 대한 프로젝트로, 나이로비와 쿠마시를 대상으로 하는 비교연구입니다. GCRF가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으며, 개발이 진행중인 도시에서 취약계층의 니즈를 교통과 모빌리티로 어떻게 충족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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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왈 아샤

    세계자원연구소 (WRI)
    책임자

    구두발표 6

    안전한 보행공간을 만들기의 중요성: 국내외 연구 사례

    다왈 아샤

    세계자원연구소 (WRI)
    책임자

    다왈 아샤르(Dhawal Ashar)는 세계자원연구소(WRI) 산하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및 교통 프로그램을 위한 인도 로스 센터(India’s Ross Center for Sustainable Cities and Transport program) 통합교통팀 선임 관리자로서, 도시의 안전과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 공학과 도시 디자인을 통합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WRI의 뭄바이 사무소에서 일하면서 인도와 동남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서 도로안전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는 뭄바이에서 더욱 개선되고 안전한 자전거 타기 인프라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커뮤니티 운동인 '평등한 거리 운동(Equal Streets Movement)'의 창립 회원 겸 이사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은 보고타의 시클로비아(Ciclovía)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된 도로 개방 운동입니다.

    다왈은 교통 계획가 겸 엔지니어로서 12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RI에 합류하기 전에는 타타 컨설팅 엔지니어(TATA Consulting Engineers)에서 교통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교통 계획에서 그린필드 개발 프로젝트의 도로 세부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그의 전공 분야는 교통 계획으로, 인도 뭄바이 대학에서 토목공학 학사 학위를,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토목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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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해성

    중앙대학교 도시설계 및 계획학과
    석사과정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안해성

    중앙대학교 도시설계 및 계획학과
    석사과정

    안해성은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에서 2019년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동 대학원 도시설계 및 계획 전공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안해성은 세계시민기구 WCO에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턴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중앙대학교 도시설계 연구실에서 도시계획 및 설계 요소와 대기오염원 공간분포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 설계 대안을 통한 도시공간의 개선이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자 한다. 관심 주제 및 분야는 건강, 환경, 기후변화, 지역계획, 국제개발, 지속가능한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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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리 알란사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건강증진센터
    창립자, 대표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살리 알란사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건강증진센터
    창립자, 대표

    살리 알란사리(Salih Alansari) 박사는 알 가하드 보건학 대학교(Al Ghad Health Sciences College)에서 가정의학 대학원 프로그램 감독자 겸 가정 및 커뮤니티 의학부(Family and Community Medicine) 조교수, 가정의학부(Family Medicine Department) 최고책임자, 그리고 알 가하드 보건학 대학 학장직을 역임하며 학문적인 전문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는 아동 보건 의학교육과 학교보건 및 체육 교육에 관한 14건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신체활동 분야에서는 특히 아랍과 걸프 국가 및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체활동 및 보행을 통한 건강 증진과 교육 및 비 전염성 질환(NCDs) 퇴치 활동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랍어로 된 보행 관련 저서를 2권 집필하였고, 개인의 건강 증진 및 NCDs 극복에 관한 140건 이상의 학술논문을 작성 및 번역하였으며, 수십 건의 성공 사례를 문서화하는 작업 또한 수행하였습니다.

    소셜 미디어(Twitter, YouTube, Instagram, WhatsApp, Keek , Snapchat 및 Facebook) 활동가이기도 한 알란사리 박사는 사우디 지역사회에서 보행을 장려하는 100개 이상의 그룹으로 구성된 "Riyadh Walkers"(@ musha_riy)와 "Saudi Walkers"(@ mushat_saudia)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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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더 알렌

    메디앙 scl
    지속 가능 교통 전문가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헤더 알렌

    메디앙 scl
    지속 가능 교통 전문가

    헤더 알렌(Heather Allen)은 25년이 넘는 국제적 경험을 쌓았으며 젠더, 교통, 지속가능한 개발의 저명한 전문가입니다. 실무 지식 뿐 아니라 연구 지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한 지역으로는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가 있으며 파푸아뉴기니 유엔여성기구에서도 일했습니다. 중국, 필리핀, 그리고 캄보디아에서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에 몸담은 바 있고, 아르헨티나, 칠레, 에콰도르의 중남미개발은행(CAF) 및 세계은행에서도 일했습니다. 최근 FIA 재단에서 세계의 젠더 교통 데이터를 검토했고, C40 CFF를 위한 포용적 도시교통계획 가이드를 개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여성 모빌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기 위해 3개국을 검토했습니다. 말라위 및 나이지리아의 대중교통 성희롱 실태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GIZ TUMI의 '교통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여성'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워크 21 이사 겸 유럽재단 디렉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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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훈

    건축공간연구원 기획조정실
    선임연구원, 실장

    주제세션 4 **한국세션**

    서울시의 보행정책 우수사례 소개와 정책방향 모색

    오성훈

    건축공간연구원 기획조정실
    선임연구원, 실장

    서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정부출연연구기관 건축공간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 및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중이다. 「보행자를 위한 설계 Before & After(2020)」, 「보행자를 위한 도시설계 2권(2019)」, 「지도로 보는 수도권 신도시계획 50년(2014)」, 「보행자를 위한 도시설계 1권(2013)」, 「건축, 도시설계를 위한 척도연습(2013)」, 「보행도시, 좋은 보행환경의 12가지 조건(2011)」 등의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보행자우선도로를 우리나라에 도입하였으며, 보행환경개선사업, 도로다이어트사업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사업의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기후위기 및 인구절벽 등 우리 도시가 처한 새로운 도시문제에 대응하는 공간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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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개막식

    개회사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서울 출생
    고려대 법학 학사·석사·박사
    제 26회 사법시험 합격
    제16대 국회의원
    제33·34대 서울특별시장
    (前)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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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인 오마라

    더블린 트리니티대학교, 심리학 및 신경과학학과
    교수

    기조연설

    셰인 오마라

    더블린 트리니티대학교, 심리학 및 신경과학학과
    교수

    셰인 오마라(Shane O'Mara)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트리니티 칼리지의 실험적 뇌 연구 담당 교수이자 심리학자, 신경 과학자 겸 작가입니다. 그의 연구 관심 분야는 '뇌 내부의' 기능(예: 기억력, 스트레스, 우울증)과 '세상 속의 뇌'(뇌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통한 사회적, 문화적, 정책적 이슈 분석)입니다. 그는 지금까지 140편 이상의 과학 논문을 발표했으며 수많은 신문과 잡지(예: Foreign Affairs, Chronicle Higher Ed, Times Higher Ed, Project Syndicate, PsychologyToday, Irish Times, Sunday Business Post, Wall Street Journal 등)에 글을 기고했습니다

    그는 아일랜드 골웨이 국립대학(학사 및 석사학위 취득)과 옥스포드 대학교(철학박사/박사학위 취득)를 졸업했으며, 현재 미국 심리학회(APS) 펠로우이자 로얄 아이리쉬 아카데미(RIA) 선출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brainpizza.substack.com)를 통해 뉴스레터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뇌와 행동 및 그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길이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 '보행 예찬: 새로운 과학적 탐구(원제:In Praise of Walking: A New Scientific Exploration)은 Amazon.com의 편집자들에 의해 2020년 최고의 과학 서적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흔히 간과되고 있지만, 인간의 적응을 규정하는 과학, 즉, 새롭고 더 나은 삶을 향해 함께 걸어 나가 궁극적으로 인간이 세상을 정복할 수 있게 해준 보행에 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노르웨이어, 러시아어, 중국어, 그리스어, 독일어, 폴란드어, 이탈리아어, 슬로베니아어, 루마니아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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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올리슬래이저스

    국제 도로 평가 프로그램 (iRAP)
    글로벌 혁신 담당자

    구두발표 5

    보행량 측정: 보이지 않는 보행정보의 활용 및 시각화 방안 연구

    구두발표 6

    안전한 보행공간을 만들기의 중요성: 국내외 연구 사례

    모니카 올리슬래이저스

    국제 도로 평가 프로그램 (iRAP)
    글로벌 혁신 담당자

    모니카 올리슬래이저스(Monica Olyslagers)는 iRAP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AiRAP를 비롯한 프로젝트를 통해서 도로의 안전 평가를 위한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똑똑하게 수집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및 마이크로 모빌리티 리스크 평가모델인 CycleRAP도 이끌고 있습니다. 모니카는 2015년에 iRAP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첫 임무를 맡았고, 글로벌 도로 안전을 위한 블룸버그 자선사업(Bloomberg Philanthropies Initiative for Global Road Safety) 프로젝트를 담당했습니다.
    iRAP의 일원이 되기 전에는 호주 정부 교통부에서 근무했습니다. 2007년부터 2009년에는 PNG와 태평양 항공 안전성, 2010년부터 2011년에는 국가 도시정책과 자전거 관련 전략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2012년부터 2013년에는 고속철도 연구를 맡았고 2014년에는 교통정책 개발에 힘썼습니다.
    모니카는 모두를 위해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공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간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모니카는 2011년 개발계획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학사 전공은 심리학과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중국 광저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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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단 와드

    미국 NBBJ
    디자인 파트너

    주제세션 3

    보행친화도시의 비전 및 투자 방안

    조나단 와드

    미국 NBBJ
    디자인 파트너

    조나단 와드(Jonathan Ward)는 NBBJ의 디자인 파트너로, 선구적인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프로그램, 공간, 그리고 인간 경험과 관련하여 기존의 생각에 도전하는 디자인을 낸 것으로 유명하며, 창의적인 구축 환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난 18년 동안 조나단은 많은 국가에서 혁신적 고객들을 위한 진보적 건물을 설계했습니다. 그의 활약 무대는 미주, 유럽, 그리고 아시아이며 폭넓은 경험으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고 건물을 디자인합니다.
    조나단은 설계과정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설계과정에 가능성을 불어넣고,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기술 덕분에 고객, 팀, 그리고 대중과 함께 디자인에 대해서 소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복합적인 프로젝트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세계적인 경력을 쌓아 여러 분야의 일을 했습니다. NBBJ에서 가장 잘 알려졌으며 수상을 한 건물의 디자인에 기여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 선전에 위치한 텐센트 본사, 산호세와 대한민국에 위치한 삼성 건물, 항저우에 있는 앤트파이낸셜, 케임브리지 웰컴트러스트, 오슬로의 텔레노, 그리고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리복 건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저우에서 새롭게 단장한 스포츠 시설, UCLA의 폴리 파빌리온 및 켄터키 루프 아레나에서 조나단의 업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조나단은 AIA, RIBA, 코어넷, 인테리어 디자인 매거진에서 최고의 영예를 받기도 했습니다. 15개가 넘는 나라에서 주요 디자인 매거진이 그의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많은 국제 컨퍼런스와 디자인 스쿨에서 발표자, 강연자, 심사위원, 비평가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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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국

    한국교통연구원 도로운영보행교통연구팀
    팀장, 선임연구원

    구두발표 3

    보행과 대중교통의 연계성 제고 - 해외 도시 사례

    우승국

    한국교통연구원 도로운영보행교통연구팀
    팀장, 선임연구원

    우승국 박사는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운영 및 보행연구팀장으로 재직중이며 주요 연구분야는 지속가능개발, 교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 보행자 및 개인형이동수단 이동성 증진 정책, 도로교통 안전정책이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의 유신엔지니어링에서 교통 시설 설계 분야 컨설턴트로 근무하였다. 이후 미국 죠지아공대에서 유학하여 교통 시스템 분야 박사학위를 받았고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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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워커

    워크21
    창립자

    개회식

    환영사

    대회 결과보고

    짐 워커

    워크21
    창립자

    짐 워커(Jim Walker)는 영국의 보행시민단체인 Walk21의 창립자로서, 지난 21년 동안 런던의 한 컨퍼런스에서 시작된 운동을 글로벌 네트워크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국제 정책 자문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그리고 특별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걸을 수 있게 만들고 그들이 걸어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매력적이며 접근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의 전문 분야는 보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전문적인 기준 및 자원을 개발하고, 국가 차원의 캠페인과 지속 가능한 교통, 능동적 보건 및 접근성 있는 레크리에이션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그는 전 세계 도시 산책로 구축 사업을 진행하는 커먼웰스 워크웨이 트러스트(Commonwealth Walkway Trust)의 창립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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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위글


    보행단체 활동가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제니퍼 위글


    보행단체 활동가

    제니퍼 위글(Jenni Wiggle)은 2020년 말에 영국을 떠나기 전 리빙 스트리트(Living Streets)의 시니어 디렉터이자 6개월 중간대표를 맡았습니다. 15년이 넘도록 영국 자선사업 분야 경력을 쌓았고, 전략, 프로그램 실행 및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했습니다.
    2012년 리빙 스트리트에 들어오기 전에는 글로벌 실행계획(Global Action Plan)에서 학교, 커뮤니티, 청소년 분야 업무를 주도했습니다. 영국 뿐 아니라 세계의 지속가능성 및 기후변화 프로그램을 감독했으며, 2008년부터 2015년까지는 글로벌 실행계획 영국 담당자였습니다.
    사회적 및 환경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며, 최근 고향 뉴질랜드 아오테아로아로 돌아와서 웰링턴의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8년 채리티 타임즈 올해의 보조임원상(Charity Times Supporting Executive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교통/물류 분야의 여성 리더상(Everywoman in Transport and Logistics Leader Award)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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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응

    기업 환경 협의회 (BEC)
    정책연구 국장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사이먼 응

    기업 환경 협의회 (BEC)
    정책연구 국장

    사이먼 응(Simon Ng)은 기업 환경 협의회(BEC) 정책연구 국장으로, 정책 애드버커시 및 리더십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수의 환경문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분야로는 기후변화, 탈탄소화, 순환경제, 청정 에너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대기오염, 그리고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이 있습니다. 사이먼은 지리학을 공부했고, 홍콩과 주강 삼각주 선박의 배출량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로 주목받았습니다. 해운업계와 함께 '페어 윈드 차터(Fair Winds Charter)'를 고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홍콩의 '워커빌리티(walkability)'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활동과 참여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그의 노력으로 2016년에는 워크21 홍콩 컨퍼런스의 토대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2006년부터 UNCRD 아시아 지역 환경 지속가능교통포럼(Regional Environmentally Sustainable Transport Forum in Asia)의 전문위원이었으며, 최근에는 홍콩의 지속가능한 개발위원회(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구성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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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해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주제세션 4 **한국세션**

    서울시의 보행정책 우수사례 소개와 정책방향 모색

    이신해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석사학위 및 대중교통 을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연구원에 입사해 현재까지 교통연구시스템 연구실장을 거쳐 선임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서울연구원에 오랜 기간 근무하면서 서울시 교통정책 개발 및 실행에 관한 연구에 매진했고, 현재 ‘걷는 도시, 서울’의 시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연구로는 「서울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 「생활도로 제한 속도 하향을 위한 연구」, 「보행친화도시 시즌2 추진을 위한 실행계획 및 가로설계관리 매뉴얼 작성」,「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 수립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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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국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과장

    개막식

    서울 쇼케이스

    이상국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과장

    이상국 과장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1994년부터 근무해왔다. 2020년부터 보행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서울시 보행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그동안 복지, 산업경제, 여성가족, 문화관광, 상수도 분야 등 시정 전반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졸업 후 명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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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경

    서울특별시 보행친화기획관
    국장

    차기 개최 도시 대회 인계식

    이혜경

    서울특별시 보행친화기획관
    국장

    이혜경 국장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1998년부터 현재까지 20년이상 근무해왔다. 올해부터 보행친화기획관으로 근무하며 서울시의 보행, 자전거 정책 등 보행친화 정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 자전거교통담당관 등 관련 부서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재무국, 행정국,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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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섭

    유엔환경계획 (UNEP) 아태지역사무소
    선임연구원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이형섭

    유엔환경계획 (UNEP) 아태지역사무소
    선임연구원

    이형섭. 2019년 2월부터 선임프로그램관리자로 UNEP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에서 근무중. 2003년부터 16년간 환경부에서 기후변화, 대기오염, 환경보건, 탄소배출권, 물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였고, UNEP에 채용되기 직전에는 환경보건관리과장, 대기전략과장, 교통환경과장으로 환경부에서 근무. 고려대학교에서 환경공학 석사, 호주국립대에서 환경관리 분야로 박사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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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일라 이슬람

    방글라데시 다카대학교 공학기술학부
    조교수

    구두발표 3

    보행과 대중교통의 연계성 제고 - 해외 도시 사례

    샤일라 이슬람

    방글라데시 다카대학교 공학기술학부
    조교수

    건축가인 샤일라 이슬람(Shaila Islam)은 현재 방글라데시의 명문 공립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쿨나 대학에서 전문 건축학사 학위를, 도쿄 대학에서 도시계획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7년에는 일본에서 그녀의 대학원 연구에 대해 권위 있는 ADB–JSP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주요 연구 분야는 도시 이동성과 보행 친화도, 전술적 도시전략(tactical urbanism), 인간 중심의 교통 계획 및 설계 등입니다. 그녀는 뛰어난 성적으로 여러 차례 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저널에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고도로 밀집되고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자라난 그녀는 도시 개발과 도시의 미래, 특히 기후 변화의 위협과 무계획적인 도시화 및 도시의 마구잡이식 재개발과 관련된 이슈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연구와 실무 활동을 통해 자신의 고국 방글라데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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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은

    서울대학교 환경계획학과
    교수

    주제세션 7 **한국 세션**

    서울시 보행안전정책 및 사례

    장수은

    서울대학교 환경계획학과
    교수

    장수은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문학사(지리학)와 이학석사(도시계획학)를, 런던대학교에서 교통학 박사학위를 각각 수여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교무부원장이자 교통계획 분야 교수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는 한국에서 가장 저명한 대학이며, 2020년 세계 대학 순위가 QS 기준 37위, THE 기준 60위에 올라있는 국제적 명성의 고등 교육기관이다.

    장수은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교통계획/정책, 지속가능한 교통, 철도교통, 교통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이다. 그는 2021년 현재 국제저명학술지 등에 약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Transportation Letters 등 여러 저명 학술지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의 철도산업위원회 등 중앙부처의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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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딸리아 제라스

    콜롬비아 데스파시오
    건강도시리더 및 'Vivo Mi Calle' 프로젝트 책임자

    구두발표 6

    안전한 보행공간을 만들기의 중요성: 국내외 연구 사례

    나딸리아 제라스

    콜롬비아 데스파시오
    건강도시리더 및 'Vivo Mi Calle' 프로젝트 책임자

    나딸리아 제라스(Natalia Lleras)는 데시파시오(Despacio)의 건강한 도시(Healthy Cities) 부문 책임자 겸 비보 미 칼레(Vivo Mi Calle)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자 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업무는 지속 가능하고, 안전하며, 공정하고, 활동적인 공간과 경로를 만들어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청소년들의 필요사항을 해결하고 그들의 건강과 웰빙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공공 공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동성과 접근성을 제한하는 위험요인을 해결합니다. Despacio에 합류하기 전에는 세계자원연구소(WRI)에서 도시 이동성 및 도로 안전 프로젝트 관리자로 일하면서, 다양한 연구, 거리 설계 및 2017-2020년 보고타 도로안전 비전 제로계획(Bogota’s Road Safety Vision Zero Plan 2017-2026) 및 스피드 관리 프로그램(Speed Management Program)을 포함한 공공정책의 개발을 통해 도시가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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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룩사 카르다마

    지속가능저탄소교통그룹 (SLOCAT)
    사무총장

    주제세션 1

    보행친화도시 조성 및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 참여의 중요성

    마룩사 카르다마

    지속가능저탄소교통그룹 (SLOCAT)
    사무총장

    마룩사 카르다마(Maruxa Cardama)는 지난 20년 동안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정의(Justice)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여러 대륙의 정부, 의회, 다자기관, 행동주의, 자선 및 비즈니스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공평한 번영을 달성하고 기후변화 솔루션을 진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마룩사는 최근 란셋 패스파인더 위원회(Lancet Pathfinder Commission)의 감독하에 건강한 제로 탄소 미래를 위한 경로 구축에 초점을 맞춘 패스파인더 이니셔티브(Pathfinder Initiative)의 챔피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제68차 유엔 시민사회회의(CSC) 의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그전에는 커뮤니타스(Communitas)를 직접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타스는 도시 및 인간 정주에 관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식 기반의 옹호 활동을 처음으로 개척한 다중 이해관계자 연합입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 사무총장으로서도 활동하였으며, 재임 기간 동안 브라질 리우의 유엔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에서 지방 정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도시연합(Cities Alliance)-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와 영국 및 스페인의 지방 및 지역 정부에서 수석 정책 전문가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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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다 카펠 로드리게즈

    워크21
    컨설턴트

    구두발표 5

    보행량 측정: 보이지 않는 보행정보의 활용 및 시각화 방안 연구

    아이다 카펠 로드리게즈

    워크21
    컨설턴트

    아이다 카펠 로드리게즈(Aida Kaffel)는 현재 워크21에서 글로벌 데이터와 정책분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행을 비롯한 정책 우수사례를 측정하기 위한 국제 지표 데이터를 연구합니다. WHO와 다수의 연구과제를 맡았고, 특히 보행과 자전거 타기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UN 산하기구 및 여러 국가에 위치한 국제기구들과 협력해 왔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에서 국제/유럽법을 공부해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는 국제 비즈니스법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콜롬비아 보고타에 위치한 라사바나 대학교 출신 변호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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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 커

    모트 맥도널드 그룹 홍콩지점
    중화권 담당 사장

    주제 세션 8

    보행관련 데이터 수집 및 활용방안

    앤 커

    모트 맥도널드 그룹 홍콩지점
    중화권 담당 사장

    앤 커(Anne Kerr)는 모트 맥도널드(Mott MacDonald) 사의 글로벌 도시전략 이니셔티브(Global Strategic Initiative for Cities)를 지휘하면서, 지역과 국가 및 국경 간에 이루어지는 개발에 대한 비전 구축, 마스터 계획 수립 및 개발의 이행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레이터 차이나(Greater China) 사의 전무직 또한 역임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전 세계 30여 개의 국가에서 지역사회와 토지사용, 교통수단, 혁신기술 및 자원 관리를 위한 로드맵 개발과 전략 개발 및 통합 개발(신규 개발과 재개발/재건 활동)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 (및 이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상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축 환경에 대한 통합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부 및 개발 기구에 정책 및 전략에 관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전 세계의 다양한 에코 시티 및 스마트 시티 개발과 복합용도 커뮤니티 구축,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TOD), 엔터테인먼트 지구 개발 및 기타 종합 개발 계획과 관련된 자문 서비스와 더불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그중에서도 특히 SDG 11과 관련된 지역 목표 달성을 위한 자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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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케이힐

    아일랜드 교통인프라 (TII)
    행정실장

    주제세션 1

    보행친화도시 조성 및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 참여의 중요성

    레이첼 케이힐

    아일랜드 교통인프라 (TII)
    행정실장

    레이첼 케이힐(Rachel Cahill)은 아일랜드 교통인프라(TII) 행정실장으로, 지속가능성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직 전체를 아우르는 주요 전략 이니셔티브와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TII 지속가능성 전략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TII는 아일랜드 교통 분야를 주도하는 조직입니다. 교통 인프라를 담당하고, 아일랜드 대중교통 경전차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한 교통망을 제공하는 것이 TII의 책무입니다. 인구 절반 가까이가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TII는 다양한 모빌리티 패턴을 이해하고, 남녀 모두의 니즈를 충족하려고 합니다. 레이첼은 TII의 "여성의 입장에서 여행하기(Travelling in a Woman’s Shoes)" 연구를 지시했으며 지원했고, 2020년 7월 보고서를 출간했습니다. 해당 연구는 아일랜드에서 최초로 진행되었으며 UN SDG의 가이드를 따른 연구로 특히 SDG의 5번째 목표인 성 평등, 11번째 목표인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그리고 13번째 목표인 기후 행동을 따라 실행되었습니다.
    레이첼은 25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한 면허를 가진 회계사입니다. 복잡하고 쉽지 않은 재무와 운영 업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그 중 지난 15년 동안에는 교통/모빌리티 경력을 쌓았습니다. TII의 일원이 되기 전, 레이첼은 10년간 은행업에 종사하며 운영과 재무직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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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로타카 코이케

    일본 우쯔노미야쿄와대학교
    교수

    구두발표 2

    보행활동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 및 건강효과 캠페인

    히로타카 코이케

    일본 우쯔노미야쿄와대학교
    교수

    히로타카 코이케(Hirotaka Koike)는 현재 일본 우쯔노미야쿄와대학교의 교통계획과 교수로, 1964년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1970년 시애틀 워싱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쯔노미야쿄와대학교의 교수로 합류하기 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UBC)과 B.C. 연구소에서 일했으며, 1985년 일본으로 돌아와 우쯔노미야쿄와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하여 현재는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등록된 기술사(PE)이며, 현재 국가와 주 및 지방 정부에 소속된 다수의 위원회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 관심 분야는 보행자와 자전거, 대중교통, 교통안전 및 도시계획입니다. 그는 1999년 이후로 우쯔노미야시의 교통안전협의회(Traffic Safety Council) 의장직을 역임해 왔으며, 현재 2023년에 개통될 우쯔노미야의 새로운 경전철(LRT) 시스템을 계획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Walk21과 Velo-city를 포함한 수많은 국제회의에 자주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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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크레이

    영국 리빙 스트리트
    대표이사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마리 크레이

    영국 리빙 스트리트
    대표이사

    마리 크레이(Mary Creagh)는 일상 보행을 위한 영국 자선단체인 리빙 스트리트(Living Streets)의 최고 책임자입니다. 2005-2019의 웨이크필드 노동당 의원이었고, 환경 및 교통과 국제개발을 담당하는 그림자 서기(Shadow Secretary) 역할을 맡았습니다. 의회 환경 감사위원회(Environmental Audit Committee) 의장직을 맡기도 했습니다.
    마리는 기후변화와 환경정책을 고민하는 사람으로, 국제적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영국 정부의 '넷 제로' 정책을 비롯해 1회용 플라스틱, 패스트 패션, 녹색금융, 대기오염, 홍수, 생물다양성, 열파, 자원 효율성에 대한 정책을 고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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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엔 크루그

    세계보건기구 (WHO), 전염성 질병, 장애, 폭력 및 부상 예방 관리 부문
    국장

    주제세션 1

    보행친화도시 조성 및 보행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 참여의 중요성

    에티엔 크루그

    세계보건기구 (WHO), 전염성 질병, 장애, 폭력 및 부상 예방 관리 부문
    국장

    에티엔 크루그(Etienne Krug) 박사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소(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담당 부서의 국장 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는 폭력과 부상을 예방하고,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소들을 다루며, 건강한 노화를 촉진하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간 결의안 및 글로벌 보고서 작성, 다국가 개발 프로젝트 및 옹호 캠페인의 이행을 감독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세계질병부상회의와 유엔 조직위원회, 유엔 도로안전 협력그룹(RSC) 의장 및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집행위원회의 공동의장 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그는 현재 여러 학술 저널의 편집위원회 위원으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WHO에 합류하기 전에는 미국 애틀랜타의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국경없는의사회 및 유엔 난민고등판무관 사무소에서 일했습니다. 크루그 박사는 벨기에 브뤼셀의 루뱅 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중보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재학 시절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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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 타일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교통학부
    부장

    폐막연설

    사회적 교류 제고를 위한 핵심 요소로서의 보행

    닉 타일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교통학부
    부장

    닉 타일러(Nick Tyler) CBE FREng 교수는 현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토목공학 채드윅 교수이자 UCL 교통연구소(CTS)의 부장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의 팀은 GBP 5천만 파운드의 기금을 들여 설립된 면적 40,000㎥의 멀티 스케일 다중감각 실험실에서 사람들이 도시 환경 속에서 보행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포함하여, 실물 크기의 실험실 환경 속에서 환경과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활동 사이의 상호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PEARL은 인프라 및 도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영국의 국립연구시설의 일부입니다. 그는 UCL의 생태학적 뇌에 관한 박사학위 교육 프로그램(Ecological Brain Doctoral Training Programme)의 공동 연구자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토목/교통 공학 및 건축에서 신경과학, 심리학, 생리학, 안과학, 청력학, 정형외과, 조명, 소리 및 음향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는 중남미와 일본 및 유럽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닉은 현재 왕립공학학회(RAE)와 영국토목학회(ICE), 공인 고속도로 및 교통 연구소(CIHT) 및 왕립예술협회(RSA)의 펠로우이며, 2011년 CBE 서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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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니 톨리

    워크21
    컨퍼런스 책임자

    주제세션 3

    보행친화도시의 비전 및 투자 방안

    로드니 톨리

    워크21
    컨퍼런스 책임자

    로드니 톨리(Rodney Tolley) 박사는 능동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분야에서 4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경력을 쌓아 왔습니다. 초기에는 대학 연구원이자 교사로서 일했고, 현재는 많은 경험을 쌓은 저자이자 국제적인 연사 겸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50여 개의 오스트랄라시아 도시들을 포함한 전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를 돌아다니며 수백 건의 프레젠테이션과 시찰 활동 및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는 보행 및 살기 좋은 도시에 관한 최초의 국제 컨퍼런스인 Walk21을 위한 운영위원회(Steering Group)의 창립멤버였으며, 첫 Walk21 개최 이후 계속해서 Walk21 컨퍼런스 디렉터 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보행헌장(International Charter for Walking)이 개발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는데, 현재 500명 이상의 각국 시장들이 각 지역사회의 보행 친화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 헌장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가장 최근 저서는 "슬로우 시티: 건강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집착을 정복하다(원제: Slow cities: conquering our addiction for health and sustainability)”로 UNSW 캔버라의 폴 트랜터(Paul Tranter)와 공동 집필하였으며 2020년 6월 출간되었습니다(https://www.elsevier.com/books/slow-cities/tranter/978-0-12-815316-1). 그는 걷는 것, 특히 말하면서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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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닌 튀니지

    유엔환경계획 (UNEP)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주제세션 2

    코로나 이후: 도시 회복력 및 재생을 위한 최선의 정책들

    자닌 튀니지

    유엔환경계획 (UNEP)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자닌 튀니지(Janene Tuniz)는 유엔환경계획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쉐어 더 로드(Share the Road) 이니셔티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경, 안전, 그리고 접근성 측면에서 보행과 자전거 타기에 대한 투자의 장점을 홍보했으며, 시민의 적극적 참여, 교통 정의, 갈등 해결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집중 담당하고, 취약계층의 니즈를 우선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주요 이해관계자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교통 전략을 채택해서 실천하고자 합니다. 현재 자닌은 아프리카 도시의 의사결정자들이 보행/자전거 타기를 실천하는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보행 및 자전거 타기 프로젝트의 자금 확보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밀라노대학교에서 지속가능한 개발과 국제협력을 공부해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프리토리아대학교에서는 법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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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탐 티와리

    인도 델리 공과 대학교 (IIT), 교통연구 및 손상예방프로그램학과 (TRIPP)
    교수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지탐 티와리

    인도 델리 공과 대학교 (IIT), 교통연구 및 손상예방프로그램학과 (TRIPP)
    교수

    지탐 티와리(Geetam Tiwari)는 인도 공과 대학교의 교통연구 및 손상예방프로그램학과 교수로, 토목공학과 소속입니다. 2012년에 스웨덴의 살머스공과대학교에서 명예 학위를 받은 기술 분야 박사(Doctor of Technology)입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살머스공과대학교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을 가르치는 객원교수(Adlerbretska Guest Professor)로 재직했습니다. 트래픽과 교통계획, 그리고 트래픽 안전 관련 경력을 쌓았습니다. 주로 보행자, 자전거, 그리고 버스 체계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인도의 도시, 주, 국가 정부와 협업하면서 대중교통과 도로안전 프로젝트를 맡기도 했습니다. 피어리뷰 저널에 100건이 넘는 글을 출간하고 교통계획과 안전 분야에서 4권의 책을 공동 편집했습니다. 2009년부터는 '손상관리와 안전진흥에 대한 국제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Injury Control and Safety Promotion)'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또한 인도 도시 대량 수송 컴퍼니(Urban Mass Transit Company) 이사회 구성원이자 국제 트래픽 안전과학 협회(IATSS) 포럼과 리드 인디아(LEAD India)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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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를로스 펠리페 파르도

    신도시모빌리티협회 (NUMO)
    선임고문

    주제세션 2

    코로나 이후: 도시 회복력 및 재생을 위한 최선의 정책들

    카를로스 펠리페 파르도

    신도시모빌리티협회 (NUMO)
    선임고문

    콜롬비아의 심리학자인 카를로스 펠리페 파르도(Carlos Felipe Pardo)는 런던 정치경제대학교에서 현대 도시전략(Contemporary Urbanism)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의 관심 분야는 개발 도상국들의 도시 개발과 이동성 (도시 및 뉴 모빌리티, 모빌리티 분야의 디지털 기술), 조명 및 기후변화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아시아와 중남미 및 아프리카에 위치한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기술 컨설팅에 참여했으며, 도시 개발, 기후 변화, 공공 및 무동력 교통, 여행 수요 및 지속 가능한 교통에 관한 70개 이상의 교육 과정을 조율 및 진행하는 업무도 수행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 차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조율하는 업무와 더불어 다수의 문서를 직접 집필하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덴마크 자전거타기대사관(Cycling Embassy of Denmark)의 리더십 어워드를, 2019년에는 Distinguished TUMI friend 기념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는 Despacio.org의 창립자이며, 현재 NUMO의 수석 고문으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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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레어 파스코

    뉴질랜드 교통국
    도시개발 선임고문

    주제세션 5

    보행환경 개선사업 실태와 영향요인 분석

    클레어 파스코

    뉴질랜드 교통국
    도시개발 선임고문

    클레어 파스코(Claire Pascoe)는 뉴질랜드 교통국인 와카 코타히(Waka Kotahi)에서 도시 변화에 대한 주요 자문을 제공합니다. 현재 아오테로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저탄소 교통시스템을 빠르게 도입시키고자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반 사이클웨이 프로그램(Urban Cycleways Programme) 개발과 진행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타기 문화를 전국적으로 변화시키는 팀을 관리했습니다.
    보다 최근에는 전술적 도시전략을 도구로 사용하여 거리를 알맞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국가적 거리 혁신(Innovating Streets)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주도했습니다. 교통분야가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가의 역량구축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습니다.
    클레어는 환경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2008년 연구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연구논문 주제는 '모드 변화를 지원하는 개인 교통 마케팅의 가능성(potential of individualised transport marketing to support mode shif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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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가리타 패라 코발레다

    클린 에너지 웍스
    교통국장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마가리타 패라 코발레다

    클린 에너지 웍스
    교통국장

    마가리타 패라 코발레다(Margarita M Parra)는 클린 에너지 웍스의 교통국장으로, 라틴아메리카와 미국에서 활동합니다. 엔지니어링을 공부해서 환경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지속가능한 개발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년간 라틴아메리카, 중국, 인도, 그리고 미국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교통 때문에 발생한 지역 대기오염과 전세계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클린 에너지 웍스에 들어오기 전에는 휴렛 재단(Hewlett Foundation)에서 글로벌 기후이니셔티브(Global Climate Initiative) 저탄소 교통분야를 담당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자전거 연합(Silicon Valley Bike Coalition) 이사회 소속이고, 2020년 TUMI에서 선정한 교통 분야의 주목할 만한 여성(2020 Remarkable Women in Transport) 발표에서 50인의 글로벌 체인지메이커 중 한 명으로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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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 퍼킨스

    뉴질랜드 어반 파이럿츠
    책임자

    주제세션 5

    보행환경 개선사업 실태와 영향요인 분석

    캠 퍼킨스

    뉴질랜드 어반 파이럿츠
    책임자

    캠 퍼킨스(Cam Perkins)는 인정받는 사상가이자 변화의 주도자입니다. 우리가 도시에서 살아가고, 일하고, 노는 방식을 개선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신뢰받는 도시 자문가 겸 디자인 디렉터입니다. 도시가 재생되고 사람의 행동이 변하는 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팀에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면서 이끌고 있습니다.

    호주, 중동, 북아프리카, 영국,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민간/공공 도시개발 분야에서 폭넓은 설계 경력을 통해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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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릭 펑

    홍콩 클린 에어 네트워크
    대표

    구두발표 4

    보행환경 개선과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상생관계

    패트릭 펑

    홍콩 클린 에어 네트워크
    대표

    패트릭 펑(Patrick K W Fung)은 클린 에어 네트워크의 대표입니다. 클린 에어 네트워크는 홍콩의 깨끗한 공기를 위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패트릭은 발전한 도시로 잘 알려진 홍콩에서 태어났고 교육받았으며, 도시인의 웰빙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시민, 전문가, 기업, 지역 그리고 국제사회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워커빌리티(walkability), 교통관리, 그리고 배출량이 없는 모빌리티를 위한 담론과 행동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환경의 문제에 대해 정기적으로 연사로 서기도 하며, 현재 비영리 단체 Walk DVRC의 위원회에서도 워커빌리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로부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공기 질 관련 목표를 검토하는 실무 그룹(Air Quality Objectives Review Working Group)의 전문가 위원으로 임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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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스 페랑

    파리시 도로교통부
    공공 공간의 질과 접근성 연구 책임자

    구두발표 1

    보행친화도시 만들기

    엘리스 페랑

    파리시 도로교통부
    공공 공간의 질과 접근성 연구 책임자

    건축가 겸 도시 계획가인 엘리스 페랑(Alice Perrin)은 모빌리티 에이전시(Mobility Agency)에서 공공 공간의 질과 접근성 연구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에이전시는 파리의 도로 및 교통 환승 지침에 대한 공공 정책의 전망과 혁신 구상 업무를 담당하는 기구입니다.

    앨리스는 주로 보행자에게 유리한 공공 공간 분배에 업무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녀는 학교 주변 거리 프로그램과 도시 중심지의 교통 제한구역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 파리의 공공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무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파리의 보행자 계획 및 그와 관련된 몇 가지 후속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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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피츠패트릭

    더블린 공과대학교 (TU Dublin)
    총장

    차기 개최 도시 대회 인계식

    데이비드 피츠패트릭

    더블린 공과대학교 (TU Dublin)
    총장

    데이비드 피츠패트릭(David FitzPatrick) 교수는 1985년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후 1990년에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부터 1998년까지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정형외과 업계에서 경력을 쌓았고, 1996년 드퓨(DePuy International) 무릎, 팔, 트라우마 및 척추 관련 제품 분야 시니어 개발 담당자가 되었습니다.

    1998년부터 2018년까지 더블린대학교(University College Dublin)에 재직했고, 학부생 및 PG(post-graduate) 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기계공학설계와 생체공학을 가르치고 연구했습니다. 또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학과를 이끌었으며,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공학 및 건축학과에서 국제화와 개발을 담당하는 부학장이 되는 등 행정 업무를 맡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10월 베이징-더블린 국제대학의 최고관리자(Chief Academic Officer)로 임명 받았습니다. 동시에 2014년 공학 및 건축학과 학장 겸 엔지니어링 학과장을 맡았습니다. 2019년 1월에는 더블린 공과대학교의 최초 총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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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진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안전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주제세션 7 **한국 세션**

    서울시 보행안전정책 및 사례

    구두발표 6

    안전한 보행공간을 만들기의 중요성: 국내외 연구 사례

    한상진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안전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한상진 박사는 한국교통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이며 동 기관에서 20년 넘게 일해오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교통안전, 교통 빅데이터, 보행, 교통과 기후변화 등이다. 2011년부터 OECD에 속한 국제교통포럼에서 일하면서 2012, 2013 세계 교통장관회의의 공식 세션을 운영하였고, 국제도로교통사고데이터베이스의 세부 실무반 회의도 운영하였다.

    최근에는 국가교통안전 목표 수립, 도시부 도로 제한속도 감소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2019년 , 2005년 , 2001년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학사, 서울대학교 석사, 영국 런던대 (UCL) 교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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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준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부연구위원

    주제세션 7 **한국 세션**

    서울시 보행안전정책 및 사례

    한영준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부연구위원

    한영준 박사는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부연구위원으로 서울시의 자율주행 정책과 첨단교통체계 발전방안, 보행안전 개선정책 등을 연구하고 있다. 한영준 박사는 교통류 이론과 모델링,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스마트교통, 첨단교통체계, 교통안전 분야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 일상화, 플랫폼 비즈니스, 신종감염병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영한 미래 교통체계의 발전 방향과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감염병 시대, 도시인프라 혁신 방안’ 연구를 주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시구조와 교통체계, 환경문제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다. 서울연구원 근무 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지역본부, 현장사업단에서 근무하며 도시개발, 광역교통개선대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에서 학·석사를, 위스콘신주립대 토목공학과에서 교통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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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니 홀즈와스

    유엔 해비타트
    도시 이동성 전문가

    구두발표 5

    보행량 측정: 보이지 않는 보행정보의 활용 및 시각화 방안 연구

    스테파니 홀즈와스

    유엔 해비타트
    도시 이동성 전문가

    스테파니 홀즈와스(Stefanie Holzwarth)는 유엔 해비타트에서 도시 이동성 전문가를 맡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을 공부했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6년 넘게 참여했습니다. 기술 자문, 지식 및 애드버커시 활동으로 여러 국가 정부에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각 지역의 니즈에 걸맞는 모빌리티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서 이해관계자 상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 전문성과 우수사례를 지원하고, 역량구축, 트레이닝, 그리고 도시 교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GIZ에서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 타기를 무척 좋아하며, 오픈 스트리트(Open Streets Activities)와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 Events)를 비롯한 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합니다. 사람들이 공유하는 공간인 도시의 도로에서 보행자와 자전거 타는 사람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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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주희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교통전문관

    주제세션 **한국세션**

    서울시의 보행정책 우수사례 소개와 정책방향 모색

    홍주희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
    교통전문관

    홍주희는 서울연구원을 거쳐, 교통전문가로서 18년간 서울시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로는 서울시 보행정책 수립과 도로공간재편, 보행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전거 등 녹색교통수단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상습정체지점 개선, 교통축 개선,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대규모 사업에 따른 소통대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의 교통과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학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 교통공학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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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게 힐른후터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NTNU)
    부교수

    구두발표 3

    보행과 대중교통의 연계성 제고 - 해외 도시 사례

    주제세션 6

    보행연구의 미래; 볼보연구교육재단(VREF) 공동주최 세션

    헬게 힐른후터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NTNU)
    부교수

    헬게 힐른후터(Helge Hillnhütter)는 노르웨이 과학기술 대학교 건축계획연구소(IAP)의 부교수입니다. 그의 연구는 액티브 모빌리티(active mobility) 이동수단 및 대중교통에 걸어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시 환경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 과학 저널의 피어 리뷰어로 활동하고 있으며, Walk21 자문위원회 위원 겸 Walk21 Europe의 디렉터 직 또한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내 및 국제회의에 발표자 및 기조연설자로 자주 초청받고 있으며, 탄자니아와 중국, 바레인, 영국 및 노르웨이 등 다양한 국가에서 기획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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